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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 Outside Cosmetic





에스티로더 갈색병 100ml(면세용품)판매합니당


올해 5월 미국여행갔다오면서 면세점에서 구입한 에스티로더 갈색병 판매합니당
포장도 안뜯은 새제품이구요
100ml 대용량입니다.

169불에 구입했는데 지금 환율맞춰서 계산하니까 지금 196,496.30원으로 나오네요
운포해서 20만원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비공개 댓글로 번호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당!


화장품&향수 벼룩합니다(프레쉬,나스,슈에무라등)



서울시내에서는 직거래 가능합니다
운송비는 3000원이며 (편의점택배 이용)
향수류는 케이스가 없으므로 최대한 직거래로 하시는게 좋으실거 같네요
문의는 공일공.구사0팔.육육20
또는 비공개댓글로 달아주세요



-향수-
향수 판매 마감되었습니다.

1. 프레쉬 슈가레몬 30ml(2만원)
2년전에  미국 세포라에서 구매
사진에서 확인 가능하듯이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2. 랑방 메리미 30ml(만오천원)
2년 전에 구매
이 아이 또한 그닥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구입하시면 오래 사용 가능하실거예요.


3. 페라가모 인칸토 참 30ml(만오천원)
2년전 선물받은 향수
잔여 용량은 사진에서 확인 가능하십니다.



-색조화장품-

1. 나스 오르가즘(2만원)
2년 전 미국 세포라에서 구매
워낙 블러셔 잘 안하는데 색상이 너무 예뻐서 샀다가
눈요기거리로 전락....ㅜ.ㅜ
워낙 유명한 아이라 따로 설명은 필요없을거같고 
약간 사용감있긴한데 거의 새거나 마찬가지예요
사진으로 확인하세요~



2. 슈에무라 m 440(2만원)
아오이 유우 블러셔로 유명했던 피치색상 블러셔예요
리뉴얼되기 전(3년전으로 기억?)에 물욕에 빠져 구입햇는데
사용 잘 안해서 그냥 벼룩으로 팝니다.


3. 디올 트래블 키트(4만원)
2년 전 기내 면세로 구입했던 디올 트래블키트
그당시 60-70불정도로 샀던 기억이 나는데 홈피가서 확인해보니
이 모델은 단종된거같네요.
케이스가 이뻐서 샀는데 색조화장을 거의 안하는 편이라
사놓고 거의 쓰지 않았네요
사용감은 사진으로 확인 가능하세요!




하고픈것


1. 영어 Speaking 정말 잘하고싶다
나름 영어 자신있고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얼마전 수업에서 간단한 질문에 버벅거리는 나자신을 보면서
너무 화나고 바보같았음
진짜 막힘없이 영어 잘하고 싶다
회화학원 등록하고 미드도 이제 자막없이 봐야지!

2. 베이킹 배우고 싶당
그치만 이건 오븐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또르륵.................

3. 문화생활 많이많이!!!!!!
같이 볼 사람없다는 핑계로
할일도 없으면서 집에서 뒹굴거리기만 했던 과거는 청산해야지!
앞으로 나 자신을 위한 선물이라 생각하고
전시회, 연극, 뮤지컬 (재정적으로 허락하는한ㅋ.ㅋ) 많이 보러다녀야지!

4. 이번학기도 열씨미!
사실 이게 젤 첨으로 올라가야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저번학기는 노력한것에 비해 생각보다 잘 나왔었지만
이번학기는 영문과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마지막 학기니까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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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해야할 것들
1. 컴활 2급 실기셤
이거 빨리 따놔야하는데 귀찮아서 맨날 인강 안듣고 미루고있다ㅜㅜㅜ 정신차려야하는데...

2. 토익 스피킹 셤
저번달에 학원다니면서 공부햇으니까
빨리 시험봐야하는데 왠지 성적 잘 안나올거같은 마음에
미루고 있음  ㅠㅠㅠㅠ 
게다가 넘비싸!!!!!!!!!!!!!!!!! 헐,,,,,,,,,, 진짜 비쌈-ㅇ-
토플보다야 싸긴한데 그치만 왠지 말도안되게 비싼느낌임-_-



2012.08.18 finally

드디어 헤어짐

내 자신을 속여가며 억지로 이어오던 1년 반동안의 만남
썩을 대로 썩어있던 관계를 모른척 외면해오다가
결국 내가 지쳐 백기를 들었다


핸드폰 사진들삭제 삭제 삭제 삭제 삭제..
물건 정리
카톡 대화방 나가기
저장되어있던 애칭에서 이름으로 바꾸기
기념일 어플 지우기
...


이제 괜찮다며
저번보단 의젓해진 모습으로
오늘 하루도 보내고 
짐짓 괜찮은 척 친구들 전화에 거짓으로 대답하고
그런 내 모습에 성장했다고 뿌듯하게 느끼다가 
다시 생각나는 그때의 순간들에 다시 목이 먹먹해진다

그와 찍었던 동영상은 바보같이 왜 재생시켜봤었을까
마지막에 '난 **이 제일 좋아'라고 말하던 그의 모습에서
다시한번 울컥해서 펑펑 울어버리고..

왜 그 말은 그렇게 쉽게 변해버리는 걸까..


그냥
당분간은 바쁘게 지내야지
이제 또 다시 난 살아가야지

오늘도 밤이 길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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